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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별별] 본격적인 여름, ‘애슬레저족’ 위한 기능성 아이템 눈길때이른 무더위 식혀주는 쿨링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대폭 증가돼

[관광레저신문=왕진화 기자]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최근 냉감 소재를 활용해 시원함과 동시에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긴 팔 티셔츠와 기존 제품에서 통풍 기능을 강화시켜 건조가 더욱 빨라진 아쿠아슈즈가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이들을 활용해 다양하고 가벼운 스포츠·레저활동에서 기능적인 패션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블랙야크 제공]


▲ 자외선 차단 효과적인 긴 팔 티셔츠 인기

블랙야크의 ‘E오트티셔츠’는 냉감 기능성 소재인 야크아이스(YAK-ICE)를 적용해 입는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긴 팔 라운드 티셔츠다. 여름철 골칫거리인 땀냄새를 제거하는 기능과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기능까지 더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신축성이 뛰어나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여름철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마모트의 나노윅 롱 슬리브 티셔츠 시리즈인 ‘필스 티셔츠’는 뛰어난 흡습속건 기능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킬 뿐만 아니라 땀 냄새를 제거해주는 소취 기능까지 발휘한다. 또, 절개를 최소화한 심리스 봉제기법을 적용해 운동이나 격한 활동 시에도 이물감 없는 최상의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노스페이스 역시 ‘빅토리 아이스 컬렉션’에 긴 팔 제품을 선보였다. 냉감과 흡습 기능을 갖춘 소재를 항균 가공 처리해 열과 땀을 신속하게 외부로 발산시켜 시원한 착용감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마운티아 아쿠아슈즈_오리온. [사진=마운티아 제공]

▲ 여름 레포츠 겨냥 ‘아쿠아슈즈’

마운티아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물놀이를 포함한 각종 레포츠 활동에 적합한 아쿠아슈즈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아쿠아슈즈는 러닝화 스타일의 ‘오리온’과 샌들 스타일의 ‘모카’, ‘라임’으로 계곡이나 해변에서의 워터스포츠부터 캠핑, 트레킹 등 뭍에서 하는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해진 여름 레저활동에 맞춰 라인업을 강화했다.

마운티아 신발기획팀 정재영 차장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워터스포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아쿠아슈즈 역시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물과 근접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예기치 못한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는 만큼 편안한 착용감과 안전성을 제공하는 기능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컬럼비아는 최근 신개념 스타일리시 피싱 슈즈 ‘도라도™ CVO PFG’를 출시했다. ‘도라도™ CVO PFG’는 컬럼비아의 피싱 웨어 전문 라인인 PFG(Performance Fishing Gear)의 2018 S/S 시즌 신제품으로, 낚시 활동에 최적화된 기술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해준다. 아웃솔의 오각형 패턴 레이저 컷이 물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며, 통풍이 잘 되는 소재를 사용해 건조가 빨라 낚시를 비롯한 다양한 워터 스포츠 활동에 제격이다.

왕진화 기자  wjh9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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